유유유 2기 와시오 스미의 장 4화 감상 코믹스 애니 일지

! 스포일러 주의 !

일부 잔혹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아... 예상은 했지만 이건 심하다... 노벨판은 글만 갖고 상상하지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이건 도저히 뭐 애니 중도하차 말고는 답이 없네... 보기에 너무나 괴로웠다. 소설에서는 스미와 소노코를 다리 밑으로 던져서 피신시킨 다음 그 이후 싸움의 행적은 비교적 짧은 묘사로 처리가 되어있는데 애니는 너무 친절하시게도 초월 이식을 해놓은듯... 쓸데 없는 초월이식......

덕분에 예상보다도 더더더더더욱 보기가 괴로웠던 화이다. 앞으로 계속 애니가 이모양이면 하차를 진심으로 고민 했겠지만 선혈이 낭자한 싸움은 이번이 피크이니까... 앞으로 기다리는건 그 대망(?)大亡의 만개라는 개념이 나와서 상황은 더더욱 시궁창이 되지만 적어도 몸이 다치지는 않잖아...

이번화는 보면서 정신적 대미지가 컸으므로 감상문은 그냥 이걸로 마치고 전투씬 몇장만 올려본다...

처음부터 플래그 세우시는 긴


버텍스 2대 동시 출격 두둥




잘 싸우다 갑자기 기습공격


팀킬은 팀킬인데 버텍스는 재생능력이 있다보니
신경도 안씀


옆이 빈 틈을 타 들어오는 연계공격




OMG
이 시점부터 진짜 심히 애니 끄고 싶었음.


알고보니 두놈이 아니라 세놈이었던 것이다.
아동학대 개노답 버텍스 삼형제



그나마 비교적 피해가 적은 긴은 나머지 둘을 안전한 곳에 피신시키고
혼자 적에게 달려간다...

여긴 원작이랑 묘사가 바뀐듯. 원래는 세토대교 아래로 던지는 묘사였는데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만일 내가 와스유 이후 전개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아마 이번 화에서 하차 했을 듯... 그나마 원작 노벨내용을 알고 예상하고 보는거라 그나마 정신적 대미지가 이정도지 예상 안하고 본 사람들의 충격과 공포는 더욱 크겠으리라..



덧글

  • 엑스트라 2017/10/29 01:35 #

    끔찍한데도 불구 괴물과 싸우다 전사한 긴에게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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